국비 13기

작성자
admin
작성일
2023-04-11 13:48
조회
428

결혼후 가정주부로 있다 자녀들이 어느정도 성장한 후 15년간 보육교사로 일을 하였습니다. 요즘 점점 출산률이 떨어지고 어린이집도 많이 문을 닫는 가운데 다니던 있었습니다.

일을 계속 하다가 집에서 쉬고 있으니 우울증도 오고 아무것도 못할것 같은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는 가운데 친구들, 지인들이 간호사로 간호조무사로 병원에서 근무하여 그 영향도 있었고 예전부터 간호쪽으로 관심이 있어 학원을 알아보는 중 연세 간호학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나이가 있어서 의기소침 할까말까 망설임이 있기도 했지만 원장선생님, 주임님께서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많았지만 다 도전시고 현장에 나가 다 일하고 계시다는 말씀과 함께 괜찮다 용기를 복돋아 주셔서 다시 용기를 갖고 도전 할수 있었습니다

입학등록 기간 삼사일 남겨놓고 주임님께서 준비사항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급하게 서류, 카드 준비하여 다른 수강생들 보다는 일주일정도 늦게 들어왔지만 주임님께서 그동안 들었던 자료들과 영상들을 보내주셔서 불편함 없이 수업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활동적이고 열정이 많으셔서 하나라도 더 가르쳐 주시려는 원장선생님 조용조용 하지만 알기쉽게 세심하게 강의 하셨던 김윤희 선생님 , 윤미영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이것저것 모르는게 많아 물어보면 차근차근 자세히 설명해 주셨던 주임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학원에서 실습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실습용품들을 제공해주셔서 여러번 반복해서 연습할 수 있었서 너무도 좋았습니다

원장선생님, 윤희선생님 실습하다 잘 되지 않을때 여러번이라도 직접 시범을 보여주시면서 자세히 알려주셔서 더 쉽게 잘 배우면서 재미있게 실습 할 수 있었습니다

점심시간에 선생님들과 삼삼오오 함께 모여 집에서 싸온 도시락을 함께 나눠 먹었던 것도 좋았으며 특별식으로 원장님께서 부족하지 않게 양이 넘치도록 시켜주셨던 자장면, 피자, 치킨...도 이젠 좋은 추억이 된것 같습니다

실습병원 정할때도 웬만하면 좋은 곳으로 갈수 있도록 신경써주시고 면접까지 같이 동행해주셔서 든든한 힘이 되었습니다 나중엔 실습하고 있는 병원에 직접 간식 사가지고 방문해 주셔서 많이 힘들면 참지 말고 언제든 얘기하라고 다른곳 알아봐 주신다는 말씀에도 힘이 되었습니다

한사람이라도 낙오되지 않도록 잘 붙잡아 주시고 격려해 주신 열정을 보여주셨던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옆에서 힘이 되었던 13기 우리 동기들이 있어 무사히 잘 이론 공부, 실습까지 잘 마칠수 있었습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시험 모두들 고득점으로 통과하고 다 좋은곳으로 만족하는 곳으로 취업되어 우리 연세 간호학원의 위상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전체 0